멍털도둑 지도 이미지

멍털도둑 140명이 열람하였으며,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.

번호
10,196
개방서비스명
동물미용업
개방서비스아이디
02_03_11_P
개방자치단체코드
4,500,000
관리번호
450,000,004,920,240,002
인허가일자
2024-07-01
영업상태구분코드
1
영업상태명
영업/정상
상세영업상태코드
0
상세영업상태명
정상
소재지면적
0
소재지전체주소
충청남도 공주시 월송동 ***
도로명전체주소
충청남도 공주시 무령로 ***-** (월송동)
도로명우편번호
32,594
사업장명
멍털도둑
최종수정시점
2024-07-01 09:31:34
데이터갱신구분
I
데이터갱신일자
2024-07-03 00:14:39
좌표정보(X)
127
좌표정보(Y)
36
업무구분명
동물미용업
상세업무구분명
동물미용업(일반)
권리주체일련번호
0
총직원수
0

블로그 리뷰

  • 멍털도둑 | P 두명의 다사다난 4일 도쿄여행

    마털(마트털이) 야식입니다. 저녁으로 먹었던 라멘때문에 너무 배불러서 많이는 안먹고 맥주만 많이마셨습니다. 그리고 숙소에서 요루시카노래 이상형월드컵 106강 했습니다. 나의 취향 상당히 많이 반영. 봄도둑 우승!! ​ 2026.2.1 (2일차) 2일차는 시부야로 갔습니다. 일본느낌이 가득하고 사람이 엄청나게 많음...

    상일님의블로그(2026-02-11 02:48:00)

  • 멍털도둑 | 유럽 Day 11,12 | 스위스 인생여행지 체르마트 후기 | 스위스 인터라켄 > 체르마트 > 제네바 > 런던 이동

    쓰고~ 멍때리는게 뭐가 그리 좋았는지 아직도 유럽여행중 어디가 제일 좋아냐고하면 요 마테호른 뷰가 있는 체르마트라고 말하고 다닌다 ​ ​ 진짜 이걸 생눈으로 봤다니 옆에 공사중인게 약간 흠이었지만 이건 뭐 보이지도 않는다 ​ 마을도 진짜 고요하고 시냇물 흐르는 소리와 바람소리.. 무엇이 더 필요한가 ​ ​ 딱히 할 건...

    베베(2026-01-27 09:00:00)

  • 멍털도둑 | 작지만 모아보면 큰 일상모음ZIP

    이용 후기로 바뀐^^.. 갑자기 ... blog.naver.com ​ ​ 똥백이 데리고 컴백홈~~🏠 2주 동안 홍천 가있던 똥백이~ 할미가 털을 빡빡 밀어놔서 고라니가 되었도당 ​ 편안함 반 보고픔 반이었는데 다시 지지고 볶아보자 ​ ​ 퇴근하고 떠들러 우리 집 놀러 온 댐잇-! 아무래도 동백이 보러 온 듯? 경력직이라 강쥐 다루는 손길이...

    Happy Happy me!(2026-01-19 17:30:00)

  • 멍털도둑 | 7복의 행운을 보냅니다 뾰로롱~~☆

    쓰고~ 멍 때리고~ 산책도 하고~ 날씨 다 풀렸어 조타조아☀️ ​ ​ 밖에서 야무지게 혼밥 할까 하다가 입맛이 별로 없어서(?) 집 와서 내가 좋아하는 새우홍게살 만두 8개 구워 먹음😋 엄마가 혼자 힐링타임 하는 동안 어린이는 아빠랑 광장시장 가서 떡볶이 먹고 덕수궁에 놀러 가서 술래잡기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달리기했데...

    또따 놀이터(2026-02-23 15:12:00)

  • 멍털도둑 | 띄어쓰기를하지않는이유는내마음이여백없이빽빽해서야

    보고 후기 남겨야겠다 병맥 독일가면 맥시멈 2유로일텐데 만원 넘는거 진짜.. 속쓰렸다 ​ ​ ​ 수요일 점심: 순대였는데 너무 노맛이었다 ​ 오늘도 참가자 노쇼로 실험 취소댐 ㅆㅂ! 그래서 대체업무 좀 하다가 차 너무 밀리기 전에 자체퇴근하고 집 왔당 ​ 집 오자마자 밥 먹고 2시간 정도 드렁슨드렁슨하다가 비몽사몽...

    uz blog(2025-11-16 20:34:00)

  • 멍털도둑 | [홍콩/마카오 혼밥 여행] 10박 11일 먹고 걷고 먹고 걷고 – 마카오편

    나가서 멍 때리기도 좋다 마카오타워와 사이반호수를 바라보며 발코니에 나가 먹을까 했는데 햇살이 따가워서 그냥 룸 안에 세팅했고 2인분 기본이라 다 먹진 못했다. A Lorcha: 영화, 이사벨라 먹방 장면 재현 영화 이사벨라의 식사 장면, 나는 1시 방향 반대 자리에서 먹었다 마카오에 처음으로 큰 관심을 가지게 해준...

    Groovie's Lounge(2025-11-30 18:35:12)

  • 멍털도둑 | 11月 :: 가을아 잘가 (가지마)

    간단후기: 대애애애만족한 영화. ​ 손수건을 깜빡해서 소매로 눈물을 훔쳤다...엉엉 영화관의 좋은점 중 하나. 여러 사람이 같은 영화를 보면서 같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세계의 주인을 혼자 보러 갔는데 주변에 앉은 다른 관람객들이랑 같이 울었을 때 순간 더 울컥해졌다 엉엉한 장면들이 너무 많은데 조리있게...

    娜炫(2025-12-07 21:44:00)

  • 멍털도둑 | 아주 소소한 일상 블로그

    눈멍이 임티를 받았는데요 내가 잘 쓸만한 게 많음 >< ..! 두둥실 죽겟어요.. 머쓱타드 걍 나잖아 뺀드팬을위한임티까지!! 굳 쿠팡에서 무려 만오천원쿠폰을 줘서 쿠션을 샀어요 사계절용으로 쓸 수 있을 듯?? 급 쿠션 리뷰 고정템은 여름용 바닐라코 화이트쿠션(👍)밖에 없음 원래 가을겨울용 -> 에스쁘아 비글로우...

    ( ́⌒ .̫ ⌒ ̀)~♡(2025-11-22 22:41:00)

  • 멍털도둑 | 포풍추영 (捕风追影, The shadow's Edge) 후기

    시멍(츠샤)은 경찰 수사에 혼선을 주며 코인을 털고 있습니다 ​ ​ 보플에서 왜그랫니 어차피 서버 접속 때문에 다른 동생들이 오프라인 뺑이쳐야하는데 그냥 은행...영화 포풍추영입니다.​ ​ ​ ​ 디노. 체 사실 헛소리고요 주말 내내 문주니 보고온 후기입니다. 왕십리역 너무 복잡해요 ​ 4관이라는 운명 이선좌 두번 맞고 젤...

    내일의_백수(2025-10-05 12:48:00)

  • 멍털도둑 | 2025, 12월의 일상

    지루하다는 후기 봤는데 나만 재밌냐고 ㅠㅠ 뮤지컬보다 훨씬 인물들 감정을 잘 풀어줘서 좋았움 글린다 솔직히 나쁘다 생각했는데 영화에서는 그런 느낌 없어서 더 좋았던거 같다 포굿 진짜... 눈물 그렁그렁 엘파바랑 글린다가 모두모두 행복하길~ 영화관 에스컬레이터 천장 왜캐 이뻐 영화보고 건너편 동노로~ 아니...

    ♬mim's world♬(2025-12-31 23:48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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